시초성말 훈련
작성자
홍요셉
작성일
2025-09-01 17:15
조회
105

이 방에도 기도를 부탁합니다.
시초성말 훈련은
인간적으로 지금의 저의 스케줄과 여건으로 말도 되지 않는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장로님이 늘 제 상황을 염려하시고 심지어 반대하심에도 또 일을 벌인 것은 오직 '순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 .. 계속 부인하다 변명하다 ... '21세기 말씀의 삶' 사역도 '성경훈련반' 사역도 파키스탄을 두고 나올 때도 그리고 '본향 그 교회'도 인간적인 연약함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 오직 '순복'이었습니다.
어제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돌아와 .. 내가 또 어떤 일을 벌인것이지 .. 지금이라도 없던 일로 하자고 할까 .. 를 반복하며 순간 어둠의 음성을 들었으나 새벽 다시 말씀 안에서 새힘을 주시네요. 사람을 살리는 일이니 마지막 순간까지 한 영혼이라도 말씀으로 살아날 수 있다면 ...
기도를 부탁드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