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 그 교회 이야기 1
작성자
홍요셉
작성일
2025-09-07 06:36
조회
134

오늘은 본향 그 교회의 특별한 날입니다.
6월 1일 첫 예배를 시작으로 3개월 동안 모두 14번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끊임없이 성경적 교회를 찾았고 성경적 예배를 찾고 있습니다. 주변을 보기보다는 말씀에 근거한 우리의 정체성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도 어리석은 꿈도 아닌 하나님의 꿈 그 비전을 품고 지나온 시간이고 그렇게 나가려고 합니다.
관객도 손님도 구경꾼도 아닌 참여하는 예배자가 되기 위해 대표 기도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기도, 대표 찬양대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찬양, 예배가 삶이 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 축도로 시작하는 예배, 성찬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말씀을 첫 시간에 붙들고 예배자로 삶을 살아내기 위해 '본향 말씀 톡'을 시작합니다. 현재까지는 교회 구성원 모두가 CP 선교회와 연결되어 말씀 톡을 하고 있지만 새가족이 들어오면 함께하게 될 가장 첫 단추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시초성말 훈련에 들어왔습니다. 무엇을 하기 이전에 먼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말씀으로 재무장, 재정비하여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을 바로 살고 바로 전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면 하나님이 사용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사람에게 역할을 주실 것입니다. 그 역할이 세상에서 보기에는 무명한 자의 길이여도 그 역할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면 기쁨으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