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 그 교회 이야기 2
작성자
홍요셉
작성일
2025-11-10 06:22
조회
95
본향 그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 가는 곳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에서 맛보다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신앙을 하나님의 변함없는 말씀 위에 견고히 세우길 위해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향의 가족들은 목사도 교회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말씀을 읽고 말씀 톡을 하며 성경 훈련반과 시초성말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서 그 말씀에 순종하려 합니다. 매일 듣고 배운 말씀을 확증하고 확증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신앙의 기초를 세워 그것이 맞다면 남은 생애를 드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식구를 넘어 하나님의 가족이 될 식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향의 향내가 나고 소문이 나면 찾아들 진리를 찾고 구하는 영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모으는 곳 이전에 모이는 곳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찾아 모이게 될 영혼들을 섬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를 내며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닌 세상의 가치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덮어주며 품어줄 그 섬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안에서 말씀안에서 회복된 지체들이 다시 그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서 소금으로 빛으로 서기위해 흘러간다면 흘려 보낼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국내이든 해외이든 성도의 이름이든 선교사의 이름이든 한 알의 밀알이 되고 겨자씨 만큼 작아 보여도 그들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된다면 그래서 우리 본향의 물리적 가족이 줄어도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 가족이 늘어나는 것으로 기뻐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본향 그 교회와 본향의 가족들은 우리 교회에만 머무는 성도를 성도라 하지 않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품고 그 나라를 살아내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한 형제요 자매요 믿음의 동행자로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임을 선포하며 믿고 바라고 누릴 것입니다.
그래서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신앙을 하나님의 변함없는 말씀 위에 견고히 세우길 위해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향의 가족들은 목사도 교회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말씀을 읽고 말씀 톡을 하며 성경 훈련반과 시초성말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서 그 말씀에 순종하려 합니다. 매일 듣고 배운 말씀을 확증하고 확증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신앙의 기초를 세워 그것이 맞다면 남은 생애를 드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식구를 넘어 하나님의 가족이 될 식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향의 향내가 나고 소문이 나면 찾아들 진리를 찾고 구하는 영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모으는 곳 이전에 모이는 곳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찾아 모이게 될 영혼들을 섬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를 내며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닌 세상의 가치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덮어주며 품어줄 그 섬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향의 가족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안에서 말씀안에서 회복된 지체들이 다시 그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서 소금으로 빛으로 서기위해 흘러간다면 흘려 보낼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국내이든 해외이든 성도의 이름이든 선교사의 이름이든 한 알의 밀알이 되고 겨자씨 만큼 작아 보여도 그들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된다면 그래서 우리 본향의 물리적 가족이 줄어도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 가족이 늘어나는 것으로 기뻐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본향 그 교회와 본향의 가족들은 우리 교회에만 머무는 성도를 성도라 하지 않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품고 그 나라를 살아내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한 형제요 자매요 믿음의 동행자로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임을 선포하며 믿고 바라고 누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