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예지 자매를 파송하며...
작성자
김지원
작성일
2026-02-20 12:26
조회
67

본향 식구 예지 자매가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 후 서울 삼성 병원 인턴에 합격하여 서울로 가게 되었습니다. 예지 자매가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의사로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환자들의 마음과 영을 치료하는 사역자로서의 삶을 응원하며 본향 식구들은 기도로 함께 합니다. 예지 자매를 파송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걸음을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