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의 부활절
작성자
홍요셉
작성일
2026-04-03 06:37
조회
21
사랑하는 본향 가족들에게
4월 5일은 부활 주일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은 사순절 그리고 고난 주간을 경건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본향 식구들도 그 믿음의 정신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본향 그 교회가 사순절 기간도 고난 주간도 교회적으로 지키지 않는 것은 절기형, 절기적 기독교인의 삶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그 정신이 옳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본향 식구들은 매 주일이 부활 주일이어야 합니다. 아니 매일이 부활의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아침 첫 시간 말씀 앞으로 가는 것은 진정 교회적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생일 때만 부모님을 챙기는 아내와 남편, 아이들 ... 아닌 것입니다. 매일이 부모님의 은혜를 기억해야하고 아내와 남편의 소중함을 기억해야 하듯 '인지상정'인 것입니다.
본향의 부활절은 '매일의 아침'입니다. 매일의 양식 그 '만나'가 바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4월 5일은 부활 주일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은 사순절 그리고 고난 주간을 경건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본향 식구들도 그 믿음의 정신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본향 그 교회가 사순절 기간도 고난 주간도 교회적으로 지키지 않는 것은 절기형, 절기적 기독교인의 삶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그 정신이 옳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본향 식구들은 매 주일이 부활 주일이어야 합니다. 아니 매일이 부활의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아침 첫 시간 말씀 앞으로 가는 것은 진정 교회적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생일 때만 부모님을 챙기는 아내와 남편, 아이들 ... 아닌 것입니다. 매일이 부모님의 은혜를 기억해야하고 아내와 남편의 소중함을 기억해야 하듯 '인지상정'인 것입니다.
본향의 부활절은 '매일의 아침'입니다. 매일의 양식 그 '만나'가 바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